책 속에서 우리는 싱클레어의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. 여러분의 유년시절은 어땠나요? 행복했던 기억, 또는 추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 등 자유롭게 나눠보아요.
이 책에 대한 전반적인 감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아요. 그리고, 인상적이거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.
여러분에게도 데미안이나 피스토리우스와 같은 존재가 있었나요? 있다면 그 분에게서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.
소설 내에서 압락시스는 싱클레어가 추구하는 존재 혹은 동경하는 신 같은 존재입니다. 여러분이 추구하는 상징적인 존재나 신념 같은 것이 있나요?
'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. 알은 세계이다.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.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.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."
이 단락을 어떻게 해석하셨는지,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 보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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