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을 읽은 후의 생각이나 느낌을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세요. 책에 대한 평가도 좋습니다. 🙂
'죽은 지식인'으로 대변되는 '나'와 '살아있는 자유인'으로 대변되는 '조르바' 중, 나는 어떤 인간형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?
3.여러분이 생각하시는 '진정한 자유'란 어떤 의미인가요?
4.내가 언제 무엇을 할 때 가장 자유롭다고 느끼시나요? 혹은, 가장 자유로웠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요?
그렇다면, 여러분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요인은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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